족보 교정

인터넷족보 檢索방법과 修正방법

아직도 우편이나 팩스로 받으시나요

종전에는 대부분이 아래와 같은 공지를 하고 교정자료를 받았다. 
*"誤脫字나 誤謬 있으면 프린터로 출력,修正 후 대종회로 보내세요"
2014년 연말까지 訂正신청 마감…완벽한 원고 만들어 冊族譜 인쇄
大宗會를 중심으로 각 지역 門中과 宗親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추진해온 인터넷족보癸巳譜의 수단작업이 드디어 완료됐습니다.
 
*대종회와 인터넷족보 구축계약을 맺고 편찬 작업을 진행해온 各派의 종친들이 자신의 收單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3차 교정을 마친 제2권(上系와 埜隱 일부) 제3권·제4권(埜隱) 제5권(耒隱) 제6권·제7권(耕隱 宜寧)제8권(宜寧, 參議公), 제9권(耕隱 蔚珍) 제10권(耕隱 江界公) 제11권·제12권(耕隱 洪城) 모두를 대종회 홈페이지에 등재했습니다.

 *따라서 종친들은 자신이 속한 계파와 舊族譜(乙丑譜)에 실려 있는 冊 권수만알면 손쉽게 癸巳譜에 수록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으며 만약 오·탈자가 있을 경우 프린터로 해당 페이지를 출력하여 붉은 펜으로 수정한 후 대종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대종회는 모든 종친들이 자신의 족보 내용을 검색하여 오류, 누락 부분을 수정할 수 있도록 5월 중순부터 연말까지를 인터넷족보 교정기간으로 설정했습니다.

이 기간에 종친 여러분이 보내주신 교정지를 토대로 수정을 완료한 후 2015년상반기 중 책족보 편집 작업을 마칠 계획이니 차질이 없도록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족보내용 수정 방법

1. 자신 집안의 인터넷 족보를 검색해 살펴보고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 있으면 앞의 요령대로 프린터 출력을 합니다. 그 프린터 출력지에 수정할 부분을 표시한 다음 붉은색 필기구로 고쳐 쓰십시오.

2. 처음 작성한 수단지와 틀리게 보이는 부분만 교정하시고 수단 제출 후 作故한 분은 사망 년월일과 묘소위치를 적고 婚姻으로 室 또는 夫가 생긴 경우 성명,생년월일 본관, 부친의 이름을 적어 보내면 됩니다.
 
3. 최초 수단 제출 후 태어난 아기와 수단 누락자는 이름, 생년월일을 명기하여야하며 소정의 명하전을 대종회 계좌로 송금해야 합니다.

 4. 대종회는 종친의 수정 요청이 도착하면 당초 제출한 수단지 원본을 찾아
대조하고 틀림이 없어야 족보 입력을 맡은 출판사에 정정 지시를 합니다.

만약 2013년 3월말까지 수단에 응하지 않던 분이 자녀 또는 손자녀가 출생했다고 入譜를 요구할 경우에는 旣收單 宗親과의 형평성을 위해 대동보간행위원회가 정한 계사보 수단규정에 의거 처리하게 됩니다.

 

한얼족보사의 족보 교정(족보교정대행)

종전에는 대부분 인터넷이란 훌륭한 과학기기를 이용하여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족보의 원고를 교정하여 왔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교정을 본다고 하면 당시로는 최선의 최고의 정확을 기할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종원들의 불편은 감수하여야 한다.
그 불편은 첫 째는 수정하여야하는 부분을 프린터를 사용하여 출력하여야 한다.(프린트가 없는 가정이 대부분이다.)
둘 째는 출력된 부분을 표시하여 수정할 내용을 적어야 한다.(대부분의 족보는 한자이기 때문에 한자를 잘 모르는 대다수가 적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셋 째로는 우편이나 팩스로 대종회에 수정할 내용을 보내야한다.(대다수 가정에는 팩스가 없으며 우편으로 보낸는 것도 우체국이 멀리 있을 수도 있다.)

현대 사회는 빠르고 다양하며 바쁜 시대이다.
바쁜 종원이 족보 제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시대에 종친회에서 수단과 교정을 보기란 대단히 어려운 작업이다.
족보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단 접수와 교정이다.
어렵게 수단 접수를 받아서 작업한 것이 오탈자가 많으면 불쾌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정작업을 꺼려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는 교정 작업이 가능한 한자 해독자가 절대 부족하여 종친회의 교정이 쉽지 않다.

교정 작업도 현대화하여야 한다.
그 동안 수 차례 작업한 족보 출판의 노하우를 이용할 수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
족보나라는 족보 제작과 자체적으로 개발한 교정 시스템을 이용하여 교정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개발할 때는 그만한 데이터가 있어야한다.
족보나라는 20년간 수집한 빅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컴퓨터가 생산할 수 있는 빅데이터는 단시간에 모아지는 것이 아니다.
구글에서 개발하는 자율주행차량의 시스템도 다양한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기에 개발이 가능한 것이다.
족보는 전통적인 역사이자 과학의 결과물이다.
과학은 불편함이 있기에 개발이 되는 것이다.
세종대왕이 한자가 불편하여 한글을 만든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기 위하여 수많은 언어학자와 당시의 과학자가 총 집합하여 수많은 시간에 응용하는 데이터를 만든 것이 한글이다.
족보나라는 이러한 빅데이터를 이용하는 교정 시스템의 개발로 정확하고 빠른 교정이 가능하다.
빅데이터란 한 번 발생하였던 오류는 차후에는 발생하지 않도록하는 것이다.
같은 오류가 계속하여 발생한다면 그 것은 과학의 이점을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옛날이나 마찬가지로 일일이 사람의 손이 가야한다는 것이다.
과학은 사람은 편하고 결과물은 정확하게하는 것이다.
족보나라는 꾸준한 프로그램의 개발로 타사에 비해 언제나 앞서가는 족보 작업이 가능하다. 

• 교정은 수단 접수자 개개인이 볼 수 있도록 편집 완료 된 족보를 모바일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한다.

• 모든 족보 자료나 종인들의 정보를 모바일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제공한다.

• 주소나 연대의 현대화로 변환을 하여 이해가 쉽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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