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지도

인맥관리

인맥관리의 성공은 경쟁력의 성공을 좌우한다.
특히 휴대전화가 보편화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휴대전화의 활용 능력에 따라 모바일 비즈니스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
기능이 좋은 모바일 기기가 단순히 인맥을 관리해 주는 것은 아니다.
인맥관리란 간단히 정의하면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다.
사람의 관리란 신뢰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즉 인맥관리가 장비가 우선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터넷 더 나아가 모바일 시대에 인맥을 연결하여주는 많은 콘텐츠가 선을 보이고 있다.
상당한 사람들이 이러한 콘텐츠를 이용하여 성공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다.
즉 많은 콘텐츠가 인맥을 관리하여주고 비즈니스로 연결하여주는 커뮤니티인 것이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면 먼저 명함을 교환하고 있는 것 또한 인맥을 이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비즈니스를 하면서 받는 수 많은 명함이 모두 나의 인맥으로 이어 진다면 모두가 사업에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명함을 받는 다는 것은 단순히 인사를 나누었다는 증거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받은 명함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공적인 인맥관리가 되느냐 아니면 그저 지나가는 사람이 되느냐를 좌우한다.
누구나 사회 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인연을 나의 인맥으로 만들고자하는 노력이 따라야 그 많은 인연이 나의 인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일상 적으로 받은 명함은 나의 인맥 데이터이다.
이 인맥 데이터를 책상의 명함철에 넣어 두어 가지고는 인맥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크나큰 오산이다.
옛 말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인 즉슨 아무리 많은 구슬이 있어도 가꾸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구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조개 껍데기도 그대로 일 때는 쓰레기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나 갈고 닦아서 모양을 만들면 아름다운 자개가 되어 나전칠기가 된다는 것이다.

나의 인맥은 나만이 알기 때문에 나만이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수많은 인맥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인맥을 관리하기 위하여는 먼저 효과적인 인맥지도를 만들어야 한다.
내가 관리해야할 인맥 데이터를 각각의 구성원별로 쉽게 찾아서 바로 연락을 할 수 있는 것이 아주 효과적인 인맥 관리라 할 수 있다.
오늘부터 효과적인 인맥 데이터를 관리하여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보자

인터넷 족보, 가계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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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나) 가족 족보
2, 처(시댁) 가족 족보
3, 외가집 족보
4, 진외가(할머니)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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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생일을 적는다.
본관 - 해당 본관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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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가족의 족보도 만들 수 있다.

시조부터 나까지 계보를 등록할 수 있다
시조부터 나에게 이르는 작은 족보(가승보)를 편집하여 출판할 수 있다.
서책 족보의 편집은 전통 족보에 기준하여 정통성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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